‘야신’ 81세 김성근 감독 입원했다..‘최강야구’ 긴급회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00회'를 맞은 최강 몬스터즈가 '시즌1 최강의 적' 동의대와 다시 맞붙는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100회에서는 최강 몬스터즈와 동의대의 피도 눈물도 없는 재대결이 펼쳐진다.
'야신'의 부재 속 '천적'과 싸우게 된 최강 몬스터즈와 승리의 영광을 이어가려는 동의대의 불꽃 튀는 맞대결은 오는 3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잠실, 조은정 기자] 20일 서울 송파구 잠실구장에서 JTBC 프로그램 ’최강야구’의 최강 몬스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 앞서 인터뷰가 진행됐다.최강 몬스터즈 김성근 감독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2.11.20 /cej@osen.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9/27/poctan/20240927133831592rbpp.jpg)
[OSEN=강서정 기자] ‘100회’를 맞은 최강 몬스터즈가 ‘시즌1 최강의 적’ 동의대와 다시 맞붙는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100회에서는 최강 몬스터즈와 동의대의 피도 눈물도 없는 재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최강 몬스터즈 선수들은 출근길부터 비장한 각오로 직관 경기 승리를 다짐한다. 특히 캡틴 박용택은 “걱정이 된다. 방송상으로 재미없게 이길 것이다. 9:2로 이길 것 같다”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그는 경기 직전에도 ‘초전박살’을 외치며 결의를 다진다.
이 가운데 지난 강릉고 전에서 극적인 솔로포로 경기를 뒤집은 정의윤이 제작진의 극진한 대우를 받는다. 제작진은 그가 차에서 내리자 화려한 왕관을 씌워주는가 하면 그의 앞길에 레드카펫을 깔아주며 환대한다.

잔뜩 어깨에 힘이 들어가 위풍당당하게 입장하는 정의윤의 모습에 이대호는 결국 참지 못하고 팩트 폭행을 해 라커룸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강릉고전 MVP 정의윤이 동의대 전에서도 이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러나 웃음꽃도 잠시, 장시원 단장이 충격적인 소식을 전한다. ‘야신’ 김성근 감독이 코로나19 확진으로 병원에 입원하면서 최강 몬스터즈는 감독이 없는 상태에서 동의대전을 치러야 한다는 것.
사상 초유의 감독 부재 사태 속 이광길, 이택근 코치진과 캡틴 박용택, 투수조장 송승준이 긴급회의를 시작한다. 당장 눈앞의 선발 라인업부터 해결해야 하는 긴급 상황이 이어진다. 최강 몬스터즈는 김성근 감독의 빈자리에도 불구하고 동의대전 승리를 거머쥘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야신'의 부재 속 '천적'과 싸우게 된 최강 몬스터즈와 승리의 영광을 이어가려는 동의대의 불꽃 튀는 맞대결은 오는 3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kangsj@osen.co.kr
[사진] JTBC 제공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2kg' 한가인, 살 뺄 계절에 던진 일침..."걷는 건 운동 NO, 허억허억 돼야해" ('자유부인')
- '350억 건물주' 태진아 "7남매 형제들 다 집 해줘...가게도 내달라고" ('손트라')
- '할리우드 배우' 앤해서웨이 옆 김지원 실화..글로벌 스타들 사이 '센터' 눈길 [핫피플]
- '유튜브 고정 12개' 대세 개그맨, 충격 생활고..“잔고 0원, 아내 가방도 팔아”
- 오지헌이 놀란 수영복차림 父소개팅녀 정체=배우 이상미였다 "개똥이 인교진 엄마" ('조선의 사
- '아니 벌써' 피츠버그에 제2의 강정호 탄생인가, 18세 한국인 ML 깜짝 데뷔…첫 타석부터 '눈야구'
- '♥채종석 열애설' 나나, 베드신만 41초 찍더니.."난 꾸준히 잘만나" [핫피플]
- [단독] 백성현 대리사과에도 결국...'여명의 눈동자' 끝내 조기 종료 '파행'
- "BTS 노믹스=3조↑" 외신도 주목한 방탄소년단 컴백, 광화문은 시작일 뿐 [Oh!쎈 초점]
- 하이브도 고개 숙였다..'10만 인파' BTS, 목발 짚은 RM 사과 이유 [Oh!쎈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