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깃발 들고 마지막으로 홈구장 달리는 슈먼
민경찬 2024. 9. 2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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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애슬레틱스 3루수 맥스 슈먼이 26일(현지시각) 미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의 오클랜드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홈구장 마지막 경기를 3-2 승리로 마친 후 구단 깃발을 들고 달리고 있다.
애슬레틱스는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로 연고지를 옮겨 2028년부터 신축 구장에서 일정을 시작하며 2027년까지는 새크라멘토 리버캐츠의 서터 헬스 파크에서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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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AP/뉴시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3루수 맥스 슈먼이 26일(현지시각) 미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의 오클랜드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홈구장 마지막 경기를 3-2 승리로 마친 후 구단 깃발을 들고 달리고 있다. 애슬레틱스는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로 연고지를 옮겨 2028년부터 신축 구장에서 일정을 시작하며 2027년까지는 새크라멘토 리버캐츠의 서터 헬스 파크에서 경기를 치른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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