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경기부양 기대에 화장품주 반등…뷰티스킨·코스맥스 11%↑[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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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주가 전날 조정을 딛고 다시 강세다.
화장품주는 지난 25일 중국의 대규모 경기 부양책에 대거 급등했다.
지난 26일에는 조정을 거쳤으나, 이후 중국 지도부가 정부 재정 정책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재차 밝히면서 이날 화장품주는 또 한 번 상승세로 돌아섰다.
신한투자증권은 코스맥스에 대해 중국 경기 부양 기대감으로 유사 기업들과의 주가 괴리를 좁힐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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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현영 기자 = 화장품주가 전날 조정을 딛고 다시 강세다. 중국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27일 오전 10시 21분 기준, 뷰티스킨(406820)은 전거래일 대비 11.81%(2020원) 오른 1만9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맥스(192820)는 전거래일보다 11.09%(1만4400원) 상승한 14만4300원, 중국계 기업인 컬러레이홀딩스(900310)는 10%(69원) 오른 759원을 기록했다.
LG생활건강(051900)은 6.46%(2만3500원) 오른 38만7500원, 아모레퍼시픽(090430)은 6.27%(9200원) 상승한 15만6000원에 거래됐다.
화장품주는 지난 25일 중국의 대규모 경기 부양책에 대거 급등했다. 중국이 은행 지급준비율(지준율)을 0.5% 내리는 등 최대 190조원 규모 자금을 시장에 풀기로 한 영향이다.
지난 26일에는 조정을 거쳤으나, 이후 중국 지도부가 정부 재정 정책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재차 밝히면서 이날 화장품주는 또 한 번 상승세로 돌아섰다.
신한투자증권은 코스맥스에 대해 중국 경기 부양 기대감으로 유사 기업들과의 주가 괴리를 좁힐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9만원도 유지했다.
한편 하나증권은 화장품주임에도 LG생활건강의 목표 주가를 하향했다. 중국에서의 실적이 부진한 탓이다. 박은정 하나증권 연구원은 "중국 소비 부진으로 중국 현지와 면세 매출의 약세가 예상된다"며 LG생활건강의 목표가를 기존 53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5.7% 하향 조정했다.
hyun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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