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융·복합 페스티벌 ‘다빈치 모텔’…현대카드, 27일부터 이태원서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카드가 27~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일대에서 문화 융·복합 페스티벌인 '다빈치 모텔'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현대카드에 따르면 다빈치 모텔에선 음악 공연과 더불어 영화, 과학, 정보기술(IT) 등 다양한 분야 인사들이 강연에 나선다.
올해는 정태영 현대카드·현대커머셜 부회장과 이상엽 현대차 부사장이 '디자인을 대하는 태도'라는 주제로 강연하고, 뉴진스를 키운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도 강단에 설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대카드가 27~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일대에서 문화 융·복합 페스티벌인 ‘다빈치 모텔’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현대카드에 따르면 다빈치 모텔에선 음악 공연과 더불어 영화, 과학, 정보기술(IT) 등 다양한 분야 인사들이 강연에 나선다.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해마다 열리는 페스티벌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를 모티브로 했다.
올해는 정태영 현대카드·현대커머셜 부회장과 이상엽 현대차 부사장이 ‘디자인을 대하는 태도’라는 주제로 강연하고, 뉴진스를 키운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도 강단에 설 예정이다. 한국계 미국 배우 스티븐 연을 비롯해 가수 조니 스팀슨, 현대미술가 데이비드 살레 등 글로벌 스타도 참여한다. 비, 자이언티, 볼빨간사춘기, QWER 등의 공연도 만나볼 수 있다.
해외 반응도 뜨겁다. 지난 14일부터 판매가 시작된 글로벌 티켓은 전량 매진됐다. 현대카드는 NFT(대체불가능토큰) 티켓을 통해 이태원 일대 팝업·거리에서도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
안승진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은희야, 이제 내 카드 써!” 0원에서 70억…장항준의 ‘생존 영수증’
- “목젖부터 늙어갔다”…설경구·노윤서·김태리, 0.1초를 위한 ‘3년’
- “내 목숨을 대신 가져가라” 전성기 버리고 아이 살린 ‘독한 아빠들’
- “애 엄마인 줄 알았죠?” 55세 미혼 김희정, 20년째 ‘자식’ 키운 진짜 이유
- “비싼 소변 만드는 중?”…아침 공복에 영양제 삼키고 ‘커피 한 잔’의 배신
- “건물 대신 ‘라벨’ 뗐다”… 장동민·이천희 ‘건물주’ 부럽지 않은 ‘특허주’
- “월 650만원 현실이었다”…30대, 결국 국민평형 포기했다
- “13억 빚 정리 후 작은 월세방이 내겐 우주”…김혜수·한소희의 ‘용기’
- “소화제만 먹었는데 췌장암 3기”…등 통증 넘긴 50대의 뒤늦은 후회
- “억 벌던 손으로 고기 썰고 호객”…연예인 자존심 던진 ‘지독한 제2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