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실손보험금 청구도 간소화…개정안 본회의 통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앞으로는 우체국실손보험의 계약자나 피보험자도 전산시스템을 통해 간편하게 실손보험계약의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게 된다.
앞서 국민의 편의를 위해 보험계약자나 피보험자가 요양기관에게 보험금 청구와 관련된 서류를 보험회사에 전자적으로 전송해 줄 것을 요청할 수 있도록 보험업법이 개정됐다.
다만 보험업법에 따른 보험회사에만 해당되기에 우체국실손보험의 계약자나 피보험자는 실손보험금 청구 간소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돼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경민 기자 = 앞으로는 우체국실손보험의 계약자나 피보험자도 전산시스템을 통해 간편하게 실손보험계약의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게 된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고 재석 225명 중 찬성 220명, 기권 5명으로 이같은 내용의 예금·보험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개정안은 실손의료보험 계약자나 피보험자가 요양기관에 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서류를 체신관서에 전송해줄 것을 요청할 수 있도록 했다.
앞서 국민의 편의를 위해 보험계약자나 피보험자가 요양기관에게 보험금 청구와 관련된 서류를 보험회사에 전자적으로 전송해 줄 것을 요청할 수 있도록 보험업법이 개정됐다.
다만 보험업법에 따른 보험회사에만 해당되기에 우체국실손보험의 계약자나 피보험자는 실손보험금 청구 간소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돼왔다.
kmki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성관계 안한지 몇년"…전현무, 결혼 관련 숏폼 알고리즘 들통
- 홍준표 "이재명에 징역 1년 때린 대단한 법관, 사법부 독립 지켜" 극찬
- 생후 30일 미모가 이정도…박수홍, 딸 전복이 안고 '행복'
- 서점서 쫓겨난 노숙자 부른 직원 "다 못 읽으셨죠? 선물"…20년 후 반전
- "제일 큰 존재"…'사혼' 박영규, 54세 나이차 막둥이 딸 최초 공개
- '이나은 옹호 사과' 곽튜브, 핼쑥해진 외모 자폭 "다른 이유 때문"
- 실종됐다는 5세 아동, 알고 보니 진돗개 숭배 사이비 단체 범행
- 배다해, ♥이장원과 결혼 3주년 자축 "지금처럼만 지내자 여보" [N샷]
- "로또 1등 당첨돼 15억 아파트 샀는데…아내·처형이 다 날렸다"
- "자수합니다"던 김나정, 실제 필로폰 양성 반응→불구속 입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