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복합문화공간 창의파크 운영 오후 6시→10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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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증평군은 다음 달 1일부터 복합문화공간이 창의파크 운영시간을 야간까지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4월 문을 연 이곳은 △어린이 실내놀이터 △작은 도서관 △다함께 돌봄센터 △동아리실 △1인스튜디오 △프로그램실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이다.
증평군 관계자는 "주민 요구에 맞춘 시설 운영으로 돌봄과 여가를 함께할 수 있는 더 나은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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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뉴스1) 엄기찬 기자 = 충북 증평군은 다음 달 1일부터 복합문화공간이 창의파크 운영시간을 야간까지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4월 문을 연 이곳은 △어린이 실내놀이터 △작은 도서관 △다함께 돌봄센터 △동아리실 △1인스튜디오 △프로그램실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이다.
창의파크 모든 시설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어린이 실내놀이터는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도 현장에서 접수하고 바로 이용하면 된다.
개관과 함께 매주 화요일~일요일 오후 6시까지 운영했으나 다음 달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시간을 연장해 직장인은 물론 학교가 끝난 아이들이 마음껏 이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증평군 관계자는 "주민 요구에 맞춘 시설 운영으로 돌봄과 여가를 함께할 수 있는 더 나은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sedam_081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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