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최대 주하이에어쇼 11월12~17일 개최…"최신예 전투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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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에어쇼인 주하이에어쇼(중국국제항공우주박람회)가 오는 11월12일부터 17일까지 광둥성 주하이에서 개최된다.
중국은 이번 에어쇼에서 최신형 전투기를 포함한 각종 무기와 장비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26일 글로벌타임스 등에 따르면 전날 베이징에서 열린 15회 주하이에어소 관련 기자회견에서 중국공군 부사령관 위칭장 중장은 "새로 개발한 전투기가 이번 에어쇼에서 대중에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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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하이=신화/뉴시스] 중국 최대 에어쇼인 주하이에어쇼(중국국제항공우주박람회)가 오는 11월 12일부터 17일까지 광둥성 주하이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2022년 11월 8일 14회 주하이에어쇼에서 4대의 스텔스 전투기 젠(J)-20이 편대를 이뤄 비행하는 모습. 2024.09.26](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9/26/newsis/20240926103846646ntnj.jpg)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최대 에어쇼인 주하이에어쇼(중국국제항공우주박람회)가 오는 11월12일부터 17일까지 광둥성 주하이에서 개최된다. 중국은 이번 에어쇼에서 최신형 전투기를 포함한 각종 무기와 장비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26일 글로벌타임스 등에 따르면 전날 베이징에서 열린 15회 주하이에어소 관련 기자회견에서 중국공군 부사령관 위칭장 중장은 “새로 개발한 전투기가 이번 에어쇼에서 대중에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 부사령관은 다만 어떤 전투기를 공개할 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주하이에어소는 중국 최대 항공 박람회로 1996년부터 격년으로 열린다.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개최되지 않았고 그 대신 2021년에 열렸다. 14회는 2022년 11월 8~13일 개최됐다.
올해는 중국공군 설립 75주년이 되는 해로, 중국이 예년보다 더 많은 최신예 무기를 선보이며 역량을 과시할 것으로 보인다.
관람객 규모가 매일 약 12만명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중국 군사전문가들은 차세대 스텔스 폭격기인 훙(H)-20가 이번에도 공개될 가능성이 적다고 예상했다. 그 대신 중국의 수출용 5세대 스텔스 전투기 FC-31을 기반으로 중형 스텔스기나 무인 스텔스 드론, 자국 개발 엔진을 장착한 윈(Y)-20 수송기 등이 최초 공개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중국 차세대 항공모함에 탑재될 스텔스 전투기인 J-35이 최초 공개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J-35는 FC-31를 기반으로 개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sophis7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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