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확실성 해소된 하이브, 목표주가 27만원으로 하향조정 - NH

이승연 2024. 9. 26. 08: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NH투자증권이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 관련 논란이 소강 국면에 들었다고 판단하며 목표주가를 27만원으로 4% 내려잡았다.

26일 이화정, 이승준 NH투자증권 연구원은 "3·3분기 연결 매출 5241억원 및 영업이익 591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어도어와 하이브가 뉴진스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복귀를 거절한 상황에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이브 로고.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NH투자증권이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 관련 논란이 소강 국면에 들었다고 판단하며 목표주가를 27만원으로 4% 내려잡았다.

26일 이화정, 이승준 NH투자증권 연구원은 "3·3분기 연결 매출 5241억원 및 영업이익 591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어도어와 하이브가 뉴진스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복귀를 거절한 상황에서다. 긴 소란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선 만큼 어떤 결과든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겠지만 보수적으로 가정한 결과다.

이 연구원은 "노이즈가 길었던 만큼 중요한 건 뉴진스의 향후 방향성보다 불확실성 해소 그 자체"라며 "보수적 접근을 위해 최악의 시나리오를 가정했고 뉴진스의 향후 활동 가정을 모두 제거해 실적 추정치를 내려잡은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당장의 분기 실적 기여는 제한적이지만 동사 아티스트들 전반의 서구권 존재감이 확대되고 있는 점에도 주복해볼 만하다"고 덧붙였다.
#목표주가 #엔터 #하이브 #뉴진스 #민희진

seung@fnnews.com 이승연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