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숙, 외모 자존감 폭발…“내 유전자 너무 좋아, 후세에 많이 남겨야 해” (‘나는 솔로’)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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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영숙이 자기애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Plus·ENA 예능물 '나는 솔로'에서는 핑크빛이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솔로나라 22번지' 솔로남녀들의 모습이 이어졌다.
영숙은 "기초대사량이 높은 편이라고 나오더라"라고 답하며,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유전적으로 너무 좋다고 생각해. 그래서 나는 이걸 후세에 많이 남겨야 된다고 생각해"라고 자기애가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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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나는 솔로’ 영숙이 자기애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Plus·ENA 예능물 '나는 솔로'에서는 핑크빛이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솔로나라 22번지' 솔로남녀들의 모습이 이어졌다.
옥순은 남자들과 1대 1 대화를 가졌다. 먼저 영호와 대화를 나눈 옥순은 영호의 무뚝뚝한 모습에 매력을 느끼지 못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영호는 “그게 경상도의 멘트가 그런 거다”라고 설명했고, 옥순은 “그렇게 말하면 충청도라 이해가 안됐어요. 하면 받아들일 수 있겠어요?”라고 따지듯 물었다.

영숙은 본인을 1순위로 고른 세 명의 남자들과 식사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야식으로 치킨이 준비돼있었고 영숙은 맛있게 치킨을 먹기 시작했다. 이를 본 영철은 그렇게 많이 드시는데 어떻게 그 몸을 유지하냐며 의아함을 보였다.
영숙은 “기초대사량이 높은 편이라고 나오더라”라고 답하며,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유전적으로 너무 좋다고 생각해. 그래서 나는 이걸 후세에 많이 남겨야 된다고 생각해”라고 자기애가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영숙은 “안 예쁜 데가 없어 너무 좋아 다른 사람 볼 때 다 너무 괜찮아”라고 덧붙였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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