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로노이, 임직원 26만여 주 스톡옵션 행사… 발행 주식의 1.5% 물량
민영빈 기자 2024. 9. 25. 21: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약 개발 기업 보로노이는 임직원이 보유한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 26만2762주가 행사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전체 발행 주식 수(1809만3830주)의 1.5%에 해당한다.
보로노이에 따르면 이번에 행사한 스톡옵션 중 김대권 보로노이 연구 부문 대표 등 주요 임원진은 자신들이 행사한 주식을 1년간 매도하지 않는 이른바 '자발적 보유'를 확약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이 확약한 주식 수는 23만5885주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대권 대표 등 주요 임원은 1년간 23만5000여 주 매도 않기로 확약

신약 개발 기업 보로노이는 임직원이 보유한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 26만2762주가 행사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전체 발행 주식 수(1809만3830주)의 1.5%에 해당한다. 신주는 내달 25일 발행된다.
보로노이에 따르면 이번에 행사한 스톡옵션 중 김대권 보로노이 연구 부문 대표 등 주요 임원진은 자신들이 행사한 주식을 1년간 매도하지 않는 이른바 ‘자발적 보유’를 확약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이 확약한 주식 수는 23만5885주다.
이와 관련해 보로노이 관계자는 “주요 임원진의 자발적 보유 확약은 회사의 장기 성장에 대한 믿음에 따라 결정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Why] 세계 최대 원유 생산국 미국이 베네수엘라 원유를 원하는 이유
- 퇴사 줄잇는 금감원, 5억원 컨설팅 결과는 ‘공자님 말씀’
- [Why] 어도어, 다니엘 위약벌 1000억 가능했는데…300억만 청구한 까닭은
- [르포] ‘인력난’ 조선소에 휴머노이드 온다… 에이로봇 “3년 내 현장으로”
- [주력산업 2026] 한·미·중, 스마트폰 대전 속 승자는… 부품 가격 급등에 수익성 확보 안간힘
- [투자노트] “팔 타이밍 vs 살 타이밍”… 증권가는 ‘업사이드 리스크’에 주목
- 하이닉스 280% 오를 때 368% 폭등… 포모족이 찍은 ‘진짜 대장주는?
- 고기 더 먹고, 설탕은 ‘제로’도 끊어라… 美 정부, 5년 만에 식단지침 전면 수정
- 전세계 군함 교체 수요 1000척… 미국 外 시장으로 눈 돌리는 조선업계
- 중국 수출 통제로 시험대 오른 美·日 동맹… 희토류 전선 재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