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로노이, 임직원 26만여주 스톡옵션 행사…발행 주식 1.5%
김현수 2024. 9. 25. 21: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약 개발 기업 보로노이는 임직원이 보유한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 26만2천762주가 행사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행사한 스톡옵션 가운데 김대권 보로노이 연구 부문 대표 등 주요 임원진은 자신들이 행사한 23만5천885주에 대해 1년간 주식을 매도하지 않는 자발적 보유를 확약했다고 보로노이는 전했다.
보로노이 관계자는 "주요 임원진의 자발적 보유 확약은 회사의 장기 성장에 대한 믿음에 따라 결정된 것"이라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대권 대표 등 주요 임원은 1년간 23만5천여주 매도 않기로
보로노이 [IR큐더스 제공]
![보로노이 [IR큐더스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9/25/yonhap/20240925211929371qjwv.jpg)
(서울=연합뉴스) 김현수 기자 = 신약 개발 기업 보로노이는 임직원이 보유한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 26만2천762주가 행사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수 1천809만3천830주의 1.5% 해당한다. 신주는 다음 달 25일 발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행사한 스톡옵션 가운데 김대권 보로노이 연구 부문 대표 등 주요 임원진은 자신들이 행사한 23만5천885주에 대해 1년간 주식을 매도하지 않는 자발적 보유를 확약했다고 보로노이는 전했다.
보로노이 관계자는 "주요 임원진의 자발적 보유 확약은 회사의 장기 성장에 대한 믿음에 따라 결정된 것"이라고 말했다.
hyunsu@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포천서 동원예비군 훈련받던 20대 남성 쓰러져 숨져 | 연합뉴스
- '파리 잡으려고'…마을주민들 먹을 음식에 농약 넣은 60대 | 연합뉴스
- 부부싸움 뒤 집 나간 남편 차량 찾아가 불 질러 | 연합뉴스
- "해외순방 중 부인에 얼굴 맞은 마크롱…이란 출신 여배우 때문" | 연합뉴스
- 인도 20대 초과수당 요구했다가 욕먹고 퇴사한 사연 SNS 화제 | 연합뉴스
- 광주 흉기피습 피해 남학생에 '도망자' 조롱…경찰, 누리꾼 검거 | 연합뉴스
- '분풀이'로 여고생 살해…당초 표적은 구애 거절 여성(종합) | 연합뉴스
- BTS,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 선다…마돈나도 출연 | 연합뉴스
- '위증 때문에'…채권자가 수억대 채무자로 뒤바뀐 억울한 사연 | 연합뉴스
- [샷!] "손가락으로 아무말이나 하지 마라"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