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 죽다 살아난 한보름 “끝까지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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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들' 한보름, 독이 올랐다.
25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스캔들'(극본 황순영·연출 최지영) 60회에서는 등장인물 민주련(김규선)에게 복수를 다짐하는 백설아(한보름)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말미, 설아는 자신이 사랑했던 서진호(정우진, 최웅)를 송두리째 앗아간 민주련에게 "네가 그럴수록 나는 복수의 의미를 더 깊게 깨닫게 된다"라며 결코 복수를 멈추지 않겠다고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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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스캔들’ 한보름, 독이 올랐다.
25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스캔들'(극본 황순영·연출 최지영) 60회에서는 등장인물 민주련(김규선)에게 복수를 다짐하는 백설아(한보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설아는 주련과 대립각을 벌이다가 결국 민태창(이병준) 등에 의해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하기도 했다. 죽다 살아난 설아는 또 한 번 복수를 다짐할 수밖에 없었다.
방송 말미, 설아는 자신이 사랑했던 서진호(정우진, 최웅)를 송두리째 앗아간 민주련에게 “네가 그럴수록 나는 복수의 의미를 더 깊게 깨닫게 된다”라며 결코 복수를 멈추지 않겠다고 선포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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