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원대, NC다이노스와 26일 '글로컬 데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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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학교는 프로야구단 NC다이노스와 함께 26일 오후 창원NC파크에서 홈경기에 앞서 대학 구성원 2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창원대 글로컬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 대학이 상호 협력하며 발전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국립창원대의 교육 및 다양한 성과를 알리기 위한 주요 행사 중 하나로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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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국립창원대학교는 프로야구단 NC다이노스와 함께 26일 오후 창원NC파크에서 홈경기에 앞서 대학 구성원 2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창원대 글로컬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 대학이 상호 협력하며 발전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국립창원대의 교육 및 다양한 성과를 알리기 위한 주요 행사 중 하나로 마련했다.
박 총장은 26일 NC다이노스 홈경기 시구를 맡았으며, 교직원과 학생들은 경기를 관람하면서 대학과 지역사회의 긴밀한 협력을 응원할 계획이다.
행사 중에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대학 홍보영상 상영을 통해 국립창원대의 교육부 '2024년 글로컬대학' 최종 선정을 비롯한 주요 국책사업과 교육연구 성과를 알린다.
또 경기 중간에는 글로컬 대학 관련 퀴즈와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국립창원대는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글로컬 인재 양성과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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