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허준테마거리, 조명 입힌 야경 명소로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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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지역 대표 문화 관광자원인 허준테마거리를 조명과 조형물로 새 단장했다고 25일 밝혔다.
구는 지난 24일 오후 허준박물관 정문에 설치된 외벽 영상(미디어파사드) 앞에서 '허준테마거리 준공기념 제막식'을 열었다.
진교훈 구청장은 "올해는 동의보감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15주년이 되는 해로 이를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역사문화 자원을 지속적으로 연계·개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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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허준테마거리. 2024.09.25. (사진=강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9/25/newsis/20240925142657704qiif.jpg)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지역 대표 문화 관광자원인 허준테마거리를 조명과 조형물로 새 단장했다고 25일 밝혔다.
구는 지난 24일 오후 허준박물관 정문에 설치된 외벽 영상(미디어파사드) 앞에서 '허준테마거리 준공기념 제막식'을 열었다.
허준테마거리는 9호선 가양역에서 허준박물관을 지나 허준이 동의보감을 집필한 곳으로 알려진 허가바위까지 이어지는 구간이다.
구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동의보감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기 위해 경관 조명과 조형물 등을 새로 설치했다.
구는 빛과 영상으로 표현하는 외벽 영상을 새로 조성하고 기존 시설물을 보수했다.
제막식에는 진교훈 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문화계 인사,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올해는 동의보감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15주년이 되는 해로 이를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역사문화 자원을 지속적으로 연계·개발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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