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해리스 사무실서 총격?… 선거사무실에 총탄 흔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민주당 대선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선거사무실에서 총탄 흔적이 발견됐다.
NBC뉴스 등은 지난 24일(이하 현지시각) 해리스 부통령의 애리조나주 선거사무실 창문에 총탄 흔적이 발견돼 현지 경찰이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신고를 받은 애리조나주 탬피 경찰서는 "지난 23일 선거사무실에 총격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당초 해리스 부통령은 오는 27일 애리조나주 유세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NBC뉴스 등은 지난 24일(이하 현지시각) 해리스 부통령의 애리조나주 선거사무실 창문에 총탄 흔적이 발견돼 현지 경찰이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신고를 받은 애리조나주 탬피 경찰서는 "지난 23일 선거사무실에 총격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총격 사건은 지난 몇 주 동안 발생한 두 번째 범죄 피해라고 설명했다. 경찰은 지난 16일 사무실 정문 창문이 BB탄 총 혹은 공기총에 의해 피해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민주당 선거사무소 관계자는 "밤새 사무실 안에는 아무도 없었지만 이 사건은 건물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주변 사람들의 안전 문제"라며 "애리조나 민주당이 폭력의 표적이 된 것은 매우 슬픈 일"이라고 설명했다.
당초 해리스 부통령은 오는 27일 애리조나주 유세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현지 언론 등은 평소 총기를 규제해야 한다고 주장한 해리스 부통령이 이번 사건에 대해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주목하고 있다.
최진원 기자 chjo0630@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옷 입으면 체해"… 화사, '노브라 패션' 고집하는 이유 - 머니S
- "여자친구는 죽었나요?"… 마세라티 뺑소니에 연인 사망 - 머니S
- "곽튜브, 역풍 한 번 맞을 듯"… 1년 전 글 재조명되는 이유 - 머니S
- 올해 미스코리아 '진'은 22세 연대생 김채원… "영화감독 꿈꿔" - 머니S
- 강간범 막아선 '원숭이'… 6세 소녀 구해낸 영웅됐다 - 머니S
- 청약통장 금리 11월부터 '3.1%'… 2500만명 혜택 - 머니S
- "배우 그만두고 싶었다" … '번아웃' 고백한 ○○○ 누구? - 머니S
- "계약 암시?"… '태업 논란' 삼성 카데나스, 키움 SNS 팔로우 - 머니S
- "나를 아자르랑 비교해?"…음바페, 9월 들어 5경기 연속 골 행진 - 머니S
- 생활고, 영양실조 환자 2배 급증… 10명 중 8명이 노인 - 머니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