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어린이 무형유산 축제, 10월 4∼5일 전주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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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는 10월 4∼5일 국립무형유산원 야외무대에서 '2024 세계 어린이 무형유산 축제'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어린이들에게 세계 무형유산을 소개하고 그 가치를 알리기 위한 이번 축제에는 스리랑카와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해외 어린이 공연팀과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전통문화전당,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 등 관련 기관들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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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9/25/yonhap/20240925110431567ufcp.jpg)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전주시는 10월 4∼5일 국립무형유산원 야외무대에서 '2024 세계 어린이 무형유산 축제'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어린이들에게 세계 무형유산을 소개하고 그 가치를 알리기 위한 이번 축제에는 스리랑카와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해외 어린이 공연팀과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전통문화전당,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 등 관련 기관들이 참여한다.
세계 전통춤을 비롯해 전주 어린이 기접놀이, 어린이 국악관현악, 진주 어린이 검무, 진도 북춤, 충주 어린이 택견, 남원 판소리 등 국내외 무형유산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세계 가면 전시, 세계 전통놀이 체험, 전통소품 만들기, 디지털 VR 체험존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된다.
자세한 정보는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 누리집(https://unesco-ichcap.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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