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심우정, 수심위 결정 따라 최 목사·김 여사 기소해야"

정상빈 jsb@mbc.co.kr 2024. 9. 25. 10: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심우정 검찰총장을 향해 "검찰수사심의위원회의 권고를 받아들여 최재영 목사 뿐 아니라 김건희 여사까지 기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당은 또 "최 목사가 무죄여야 여사님도 무죄이기 때문에, 검찰이 자신을 처벌해 달라고 항변하는 최 목사를 무죄라고 주장하는 촌극을 빚어왔다"며 "여사님 호위 부대를 자임한 정치 검찰의 자폭 쇼"라고 비꼬았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심우정 검찰총장을 향해 "검찰수사심의위원회의 권고를 받아들여 최재영 목사 뿐 아니라 김건희 여사까지 기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당은 "검찰 수사심의위 판단에 따라 명품백을 준 사람도, 받은 사람도 직무 관련성이 없어 죄가 없다던 검찰의 억지 논리가 깨졌다"며 "청탁금지법 취지 그대로 준 사람과 받은 사람 모두 기소해 법의 심판대에 올리라"고 요구했습니다.

민주당은 또 "최 목사가 무죄여야 여사님도 무죄이기 때문에, 검찰이 자신을 처벌해 달라고 항변하는 최 목사를 무죄라고 주장하는 촌극을 빚어왔다"며 "여사님 호위 부대를 자임한 정치 검찰의 자폭 쇼"라고 비꼬았습니다.

정상빈 기자(jsb@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politics/article/6640044_3643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