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 재공연…예술의전당 '또 한 번 빛나는'

이예슬 기자 2024. 9. 25. 10: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예술의전당은 예술경영지원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오는 10월4일부터 11월10일까지 자유소극장에서 '또 한 번 빛나는'이라는 부제로 리:바운드 축제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진행되는 '2024 대한민국은 공연중' 행사의 일환이다.

예경이 지역에서 창작된 우수한 공연을 서울의 주요 공연장에서 선보이고 전국적으로 유통될 수 있도록 진행하는 사업이다.

예경의 공모를 통해 선정된 지역 우수 창작공연 3편과 다시 기억해야 할 명작품 3편을 공연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또 한 번 빛나는'. (포스터=예술의전당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예슬 기자 = 예술의전당은 예술경영지원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오는 10월4일부터 11월10일까지 자유소극장에서 '또 한 번 빛나는'이라는 부제로 리:바운드 축제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진행되는 '2024 대한민국은 공연중' 행사의 일환이다.

예경이 지역에서 창작된 우수한 공연을 서울의 주요 공연장에서 선보이고 전국적으로 유통될 수 있도록 진행하는 사업이다. 예경의 공모를 통해 선정된 지역 우수 창작공연 3편과 다시 기억해야 할 명작품 3편을 공연한다.

▲오스트리아 극작가 페터 한트케의 희곡 '관객모독'을 기반으로 한 극단 76의 작품 ▲극단 코너스톤의 연극 '맹 ▲극단 홍시의 '이별의 말도 없이 ▲외젠 이오네스코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 공상집단 뚱딴지의 '코뿔소' ▲극단 파람불의 '옥이가 오면' ▲안다미로아트컴퍼니의 무용작품 '문'이 무대에 오른다.

☞공감언론 뉴시스 ashley85@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