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완벽한 Y2K 바이브…캘빈클라인 글로벌 앰배서더 발탁
서형우 기자 2024. 9. 25. 10:12

걸그룹 뉴진스가 캘빈클라인의 새로운 글로벌 앰배서더가 됐다.
캘빈클라인은 지난 24일 캘빈클라인 착장을 완벽 소화한 뉴진스 게시물 여러 개를 올렸다.
같은 시각 뉴진스의 공식 SNS 계정에는 뉴진스가 최근 캘빈클라인의 글로벌 앰배서더가 됐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해당 착장을 입은 뉴진스 사진 한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멤버들은 90년대로 돌아간 듯한 복고풍 데님 팬츠와 크롭 티, 데님 셔츠 등을 입고 힙스터다운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사진을 본 팬들은 “항상 분위기가 달라져”, “캘빈클라인 최고의 모델”, “멋져부러”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진스를 지지한다”, “제발 남아줘”, “뉴진스는 절대 죽지 않아”, “아티스트는 죄가 없다” 등의 댓글을 달며 하이브와 갈등 중인 현 상황을 언급한 일부 댓글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25일은 뉴진스가 지난 11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민희진이 대표로 있는 어도어로 정상화시켜달라며 제시했던 최후통첩일이다. 하이브가 뉴진스의 요구를 들어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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