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알멕, 美 현지 공장 가동 소식에 28%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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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알루미늄 부품 전문 기업 알멕이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알멕은 미국 앨라배마주 몽고메리에 있는 글로벌 물류 공장을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알멕은 지난해 8월 현지 압출 생산을 위한 법인 '알멕 앨라배마' 설립에 돌입, 1단계 투자로 물류공장을 조성했다.
알멕이 확보한 전체 부지는 4만평이고, 물류공장 규모는 2000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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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알루미늄 부품 전문 기업 알멕이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현지 물류 공장을 본격 가동했다고 밝힌 영향으로 풀이된다.

25일 오전 9시 16분 기준 알멕은 전 거래일 대비 7700원(28.68%) 오른 3만4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알멕은 미국 앨라배마주 몽고메리에 있는 글로벌 물류 공장을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알멕은 미국 내 생산거점을 확보해 고객 대응력을 강화하고, 신규 고객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알멕은 지난해 8월 현지 압출 생산을 위한 법인 ‘알멕 앨라배마’ 설립에 돌입, 1단계 투자로 물류공장을 조성했다. 알멕은 2단계 투자를 통해 2026년 상반기부터 현지에서 압출 생산에 나설 계획이다. 알멕이 확보한 전체 부지는 4만평이고, 물류공장 규모는 2000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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