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내외 세로형 드라마 본다…왓챠, 숏드라마 플랫폼 '숏챠' 출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숏드라마는 모바일 감상에 최적화해 세로 형태로 제작된 1분 내외 짧은 포맷의 콘텐츠다.
다국적 콘텐츠 라인업이 특징이며 로맨스, 스릴러, 코미디 등 폭넓은 장르의 숏드라마를 감상할 수 있다.
숏챠 오리지널 드라마 '세상에서 가장 아픈 키스'를 비롯해 중국 숏드라마 '앙큼한 하녀' 등 해외에서 인기를 누린 콘텐츠가 마련돼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OTT(온라인동영상플랫폼) 왓챠(WATCHA)가 숏드라마 전문 플랫폼 '숏챠'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숏드라마는 모바일 감상에 최적화해 세로 형태로 제작된 1분 내외 짧은 포맷의 콘텐츠다. 숏차는 이동 중이나 짧은 휴식 시간에도 부담 없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플랫폼을 지향한다.
다국적 콘텐츠 라인업이 특징이며 로맨스, 스릴러, 코미디 등 폭넓은 장르의 숏드라마를 감상할 수 있다. 숏챠 오리지널 드라마 '세상에서 가장 아픈 키스'를 비롯해 중국 숏드라마 '앙큼한 하녀' 등 해외에서 인기를 누린 콘텐츠가 마련돼 있다.
왓챠는 국내 숏드라마 시장 확대와 글로벌 진출을 위해 신진 작가 및 감독들과의 협력도 강화할 계획이다.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시도가 가능한 숏드라마 문법에 맞는 스토리와 제작 시스템 등을 구축해 K-숏드라마의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목표다.
왓챠 관계자는 "급변하는 미디어 트렌드에 대응하고 시청자들에게 더 풍성한 콘텐츠 경험을 주기 위해 숏차를 출시했다"며 "간결하면서 강렬한 스토리텔링은 언어·문화의 장벽을 넘어 글로벌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 수 있다. 이를 위해 다양한 작가·감독들과 협력할 것"이라고 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최태범 기자 bum_t@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길건 "성상납 안 하는 조건…새벽마다 가라오케 불려갔다" 폭로 - 머니투데이
- "곽튜브, 역풍 한 번 맞을 듯…말로 망하기 좋아" 1년 전 글 재조명 - 머니투데이
- 수현, 이혼 발표 후 첫 공식 석상…"늘 촬영장 가는 게 즐거웠다" - 머니투데이
- "정관수술했는데 아내 가방에 콘돔"…이혼 요구했더니 "아파트 달라" - 머니투데이
- 목 조르고 바람까지 피웠는데 "남친 못 잊어"…서장훈 따끔한 한마디 - 머니투데이
- "나랑 성관계해 깨끗해진 것" 목사가 10년 성폭행...40억 갈취도 - 머니투데이
- "오토바이 낙상" 하희라, 이런 일이...중상 방치→2년 못 걸었다 - 머니투데이
- "이건 산타도 못 살려" 연말 몰아친 악재에...2차전지 개미들 '울상' - 머니투데이
- 정희원에 "본격 불륜해볼까?", 성적인 사진 '띡'...반전 대화록 - 머니투데이
- IMF급 외환 감소 와중에…외인들 국채선물 던지며 테스트했다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