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어도어 김도영 대표와 긴급 면담…민희진 복귀 입장 유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의 김주영 신임 대표와 면담을 가졌다.
24일 가요계에 따르면 뉴진스 멤버들은 전날 김 대표와 만나 대화를 나눴다.
이날 뉴진스 멤버들은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 입장을 고수했다.
이에 김 대표는 어도어 정상화 방침을 바탕으로 멤버들을 설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의 김주영 신임 대표와 면담을 가졌다.
24일 가요계에 따르면 뉴진스 멤버들은 전날 김 대표와 만나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는 뉴진스 멤버들의 부모들도 동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뉴진스 멤버들은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 입장을 고수했다. 이에 김 대표는 어도어 정상화 방침을 바탕으로 멤버들을 설득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진스는 지난 11일 긴급 라이브 방송을 통해 민 전 대표를 원래 자리로 복귀시켜 달라고 요구했다. 멤버들은 또 하이브 내 다른 아티스트 매니저가 담당 팀 멤버들에게 ‘(하니를) 무시하라’고 말하는 등 부당한 행위를 저질렀지만, 김 대표가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앞서 어도어는 지난달 27일 ‘경영과 제작의 분리 원칙’ 등을 이유로 민 전 대표를 해임하고 김주영 사내이사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민 전 대표는 부당한 처사라고 반발했으나, 어도어는 적법한 절차를 거친 결정이라고 맞섰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초고령화 日 덮친 ‘간병 지옥’… 19년간 노인 486명 가족 손에 숨져
- 액체 풀었더니 물고기가 축… 中CCTV, 무허가 마취제 유통 실태 고발
- K9 자주포, 이집트 현지 생산 시작… 중동·아프리카서 ‘K-방산’ 영역 확대 기대
- “26만 온다더니 10만”… BTS 공연 인파 예측 왜 빗나갔나
- A~H 8개 노선, 부동산 시장 바꾸는 GTX 어디까지 뚫렸나
- 中 로봇마라톤, 세계기록 도전… 고난도 코스서 자율주행 달린다
- [바이오톺아보기] 삼촌·조카에 사촌들도 등판… 실적 뛰는 녹십자, 후계 ‘안갯속’
- [단독] “적자라 땅 살 돈 없어요”… 14년 만에 토지은행에 돈 못 넣는 LH
- [단독] 네이버, ’1700억' 투자 인도네시아 미디어 기업 엠텍 보유 지분 5년간 절반 처분
- 경쟁 심화에 고유가·고환율까지… 유럽 노선 늘린 티웨이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