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위시 시온 "모태 기아 팬, 시구 불발 아쉽지만…뿌듯하고 행복"

장진리 기자 2024. 9. 2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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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 위시 시온이 우천 취소로 기아타이거즈 시구가 무산된 아쉬움을 밝혔다.

시온은 2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린 첫 미니앨범 '스테디' 쇼케이스에서 "모태 기아타이거즈 팬"이라며 "시구도 시구지만 윤영철 선수의 복귀전을 보고 싶었는데 아쉽다"라고 밝혔다.

시온은 "모태 기아타이거즈 팬이다. 시구도 시구지만 윤영철 선수의 복귀전을 보고 싶었는데 경기도 못 보게 돼서 아쉬운 마음이 컸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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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T 위시 시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NCT 위시 시온이 우천 취소로 기아타이거즈 시구가 무산된 아쉬움을 밝혔다.

시온은 2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린 첫 미니앨범 ‘스테디’ 쇼케이스에서 “모태 기아타이거즈 팬”이라며 “시구도 시구지만 윤영철 선수의 복귀전을 보고 싶었는데 아쉽다”라고 밝혔다.

시온은 21일 기아타이거즈의 시구자로 선정됐으나 우천 취소로 한 차례 아쉬움을 삼켰고, 22일에도 다시 한 번 시구에 도전했으나 2연속 우천 취소로 시구 도전이 불발된 바 있다.

시온은 “모태 기아타이거즈 팬이다. 시구도 시구지만 윤영철 선수의 복귀전을 보고 싶었는데 경기도 못 보게 돼서 아쉬운 마음이 컸다”라고 했다.

이어 “거기 가서 양현종 선수한테 시구 지도도 받고 제가 좋아하는 선수들도 보고 챔피언스필드도 오랜만에 갔다 와서 뿌듯하고 행복했다”라고 밝혔다.

료는 “제가 호걸이를 좋아하게 됐다. 너무 착하고 귀여웠다. 피곤할 텐데 같이 챌린지도 찍어줘서 고마웠다”라고 했다.

NCT 위시는 이날 오후 6시 ‘스테디’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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