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5% 급등에 국내 2차전지주도 강세 …SK이노 5%↑[핫종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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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 뉴욕 증시에서 테슬라가 5% 가까이 급등하면서 국내 2차전지주들도 강세다.
테슬라는 올해 3분기(7∼9월) 전기차 인도량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 것이란 월가의 전망에 주가가 4.93% 뛰었다.
미 금융전문매체 배런스 등에 따르면 이날 투자은행 바클레이스의 댄 래비 애널리스트는 테슬라의 3분기 인도량이 약 47만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테슬라의 3분기 인도량 실적 발표는 오는 10월 2일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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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현영 기자 = 간밤 뉴욕 증시에서 테슬라가 5% 가까이 급등하면서 국내 2차전지주들도 강세다.
테슬라는 올해 3분기(7∼9월) 전기차 인도량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 것이란 월가의 전망에 주가가 4.93% 뛰었다.
24일 오전 9시 39분 SK이노베이션(096770)은 전거래일 대비 5.23%(6000원) 12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포스코퓨처엠(003670)은 전거래일보다 3.96%(9500원) 상승한 24만9500원을,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전거래일 대비 2.64%(1만500원) 오른 40만7500원을 기록 중이다.
코스닥 시장에선 에코프로(086520)가 전거래일보다 5.19%(4300원) 상승한 8만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테슬라 판매 기대감이 주가에 영향을 미쳤다. 23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 주가는 전장보다 4.93% 오른 250.00달러에 장을 마쳤다. 이는 지난 7월 22일(종가 252.52달러) 이후 약 두 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미 금융전문매체 배런스 등에 따르면 이날 투자은행 바클레이스의 댄 래비 애널리스트는 테슬라의 3분기 인도량이 약 47만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금융정보업체 팩트셋이 집계한 시장 평균 추정치인 약 46만대보다 많은 물량이다. 지난해 3분기(43만5천59대)와 비교하면 약 8% 증가한 수준이다.
한편 테슬라의 3분기 인도량 실적 발표는 오는 10월 2일로 예정돼 있다.
hyun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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