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아이언디바이스, 상장 2일차에도 12%대 오름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혼성신호 시스템반도체 SoC(시스템온칩) 전문기업 아이언디바이스가 상장 이틀 차에도 강세를 보였다.
전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아이언디바이스는 공모가보다 55.71% 오른 1만900원에 거래를 마친 데에 이어 이날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아이언디바이스는 2008년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와 페어차일드(현 온세미) 출신 전문 인력들이 설립했는데, 혼성신호 SoC 설계 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파워앰프 칩을 설계해 글로벌 세트업체에 공급하는 업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혼성신호 시스템반도체 SoC(시스템온칩) 전문기업 아이언디바이스가 상장 이틀 차에도 강세를 보였다.
24일 오전 10시 7분 기준 아이언디바이스는 전날보다 12.94% 오른 1만2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아이언디바이스는 공모가보다 55.71% 오른 1만900원에 거래를 마친 데에 이어 이날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아이언디바이스는 2008년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와 페어차일드(현 온세미) 출신 전문 인력들이 설립했는데, 혼성신호 SoC 설계 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파워앰프 칩을 설계해 글로벌 세트업체에 공급하는 업체다.
상장 전 진행된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 예측에서 아이언디바이스는 115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덕분에 공모가는 희망 범위 상단인 5700원을 넘어 7000원으로 결정됐다.
일반 투자자 대상 청약 경쟁률은 1965.03대 1이었다. 이에 따라 5조1600억원의 청약 증거금이 모였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파운드리 사업 접으라는 거냐”vs“책임 전가 말라”… 삼성전자 2026년 임단협 줄다리
- [MWC 2026] 실시간 통역부터 내비게이션까지… AI 스마트 안경 경쟁 불붙었다
- 헤어롤 하나가 1만3000원?… “비싸다” vs “기술값” 구혜선 특허품 가격 논란
- 최태원, 엔비디아 GTC 참석…젠슨 황과 HBM 협력 논의할 듯
- [단독] ‘나홀로 흑자’ 대한항공, 지난해 성과급 393% 지급키로
- [바이오톺아보기] ‘위고비 환상’에 20배 뛴 삼천당제약…지분은 장남·경영은 사위
- 서울 누르자 경기 아파트 매매 35% 껑충… 국평 17억 된 용인 수지
- “국수 먹는 사이 로봇 부품 도착”… 中 휴머노이드, 1만개 공급망 등에 업고 ‘10만대 양산’
- “100대 한정, 韓 전용”… ‘특별 에디션’으로 팬덤 잡는 수입차 업계
- 노원구 평균 월세 100만원 육박… 보증금 4배, 월세 40% 뛴 곳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