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동아엘텍, 자사주 192만주 소각에 1년 내 최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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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동아엘텍이 자사주를 대규모로 소각한다는 소식에 24일 장 초반 강세다.
전날 동아엘텍은 장 중 자사주 192만281주를 소각하겠다고 밝혔다.
자사주를 소각하면 잠재적 매도 물량이 사라지고, 전체 주식 수도 감소해 주가가 오르는 효과가 있다.
동아엘텍 측은 "기취득한 자사주를 소각하는 것"이라며 "소각 예정일은 관계기관과의 협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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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동아엘텍이 자사주를 대규모로 소각한다는 소식에 24일 장 초반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41분 기준 동아엘텍은 전 거래일 대비 390원(3.64%) 오른 1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 중 1만1400원까지 오르며 1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전날 동아엘텍은 장 중 자사주 192만281주를 소각하겠다고 밝혔다. 소각예정금액은 150억원으로, 오는 30일까지 소각할 예정이다. 발표 후 동아엘텍은 전날 상한가(일일 가격제한폭 최상단)를 기록하며 거래를 마쳤다. 이날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자사주를 소각하면 잠재적 매도 물량이 사라지고, 전체 주식 수도 감소해 주가가 오르는 효과가 있다.
동아엘텍 측은 “기취득한 자사주를 소각하는 것”이라며 “소각 예정일은 관계기관과의 협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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