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팬덤 연합, 하이브 앞서 ‘트럭·근조화환 시위’ 돌입

임재성 2024. 9. 23.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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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오는 25일까지 '어도어 정상화'를 요구한 가운데, 뉴진스 팬덤 연합이 트럭 시위에 돌입했습니다.

팬덤 연합(뉴진스 갤러리, 팀 버니즈, 팀 글로벌 토끼즈 등) 측은 오늘(23일)부터 사흘 동안 서울 용산 하이브 사옥 앞에서 트럭과 근조화환 시위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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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오는 25일까지 ‘어도어 정상화’를 요구한 가운데, 뉴진스 팬덤 연합이 트럭 시위에 돌입했습니다.

팬덤 연합(뉴진스 갤러리, 팀 버니즈, 팀 글로벌 토끼즈 등) 측은 오늘(23일)부터 사흘 동안 서울 용산 하이브 사옥 앞에서 트럭과 근조화환 시위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뉴진스 멤버들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방시혁 하이브 의장은 물론, 하이브 경영진 누구 하나도, 지금까지 책임지는 사람이 없어 시위를 진행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또, “이번 시위에 필요한 모금액이 24분 만에 초과 달성 마감이 될 정도로 현재 뉴진스 팬들은 방시혁 의장과 하이브의 무책임한 태도에 분노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팬덤 연합 측은 그러면서, “팬들은 현재 어도어의 상황을 매우 심각하게 지켜보고 있다”며, “이제는 방시혁 의장이 직접 나와서 뉴진스 멤버들의 요구인 ‘민희진 대표의 복귀와 어도어의 정상화’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해결하라”고 강조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엑스(X)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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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성 기자 (newsis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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