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앞으로 다가온 뉴진스 '최후통첩'
홍효식 2024. 9. 23. 14:41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하이브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복귀를 25일까지 요구한 가운데 23일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앞에 뉴진스 팬들이 보낸 근조화환이 반영되고 있다. 2024.09.23. yesphot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동완 '법적 대응' 예고에도 추가 입장…"가만히 있어라"
-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트라우마 때문"
- 장동민 "극심한 견제 받아 힘들어" 토로
- 10년만에 근황 차태현 둘째딸…훌쩍 커 아빠랑 닮았네
- 김준호 "김지민, 직접 시험관 주사…난 떨려서 못해"
- '두문불출' 박나래, 절친 신기루 모친상 찾았다
- 방탄소년단 진 "BTS 활동, 7년 하고 빠지자는 마음 컸다"
- 이휘재 4년만 복귀…사유리 "따뜻한 오빠" 윤형빈 "좋은 선배"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국위선양"
-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