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팬들, 트럭·화환 시위..."민희진 돌려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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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의 팬들이 오는 25일까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대표직 복귀를 요구하는 트럭시위를 진행합니다.
또 팬들은 성명문을 통해 뉴진스의 성과와 작업물을 존중하고, 지속 불가능한 경영을 멈출 것 등을 하이브에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앞서 그룹 뉴진스는 민 전 대표 복귀를 요구하며 하이브에 오는 25일까지 결정해달라고 요구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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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의 팬들이 오는 25일까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대표직 복귀를 요구하는 트럭시위를 진행합니다.
팬들은 오늘(23일)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앞 트럭과 화환들을 설치했는데, 어도어 원상 복구 요구와 하이브에 대한 비판 등이 담겼습니다.
또 팬들은 성명문을 통해 뉴진스의 성과와 작업물을 존중하고, 지속 불가능한 경영을 멈출 것 등을 하이브에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앞서 그룹 뉴진스는 민 전 대표 복귀를 요구하며 하이브에 오는 25일까지 결정해달라고 요구한 상태입니다.
YTN 이경국 (leekk042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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