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는 죄가 없다'
이동해 기자 2024. 9. 23.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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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를 오는 25일까지 요청한 가운데 23일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앞에서 팬들이 사태 해결을 촉구하며 트럭 시위를 하고 있다.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 11일 긴급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하이브에 대한 불만 사항을 이야기하며 '민희진이 대표로 있는 경영과 프로듀싱이 통합된 어도어로 돌려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대해 뉴진스는 오는 25일로 기한을 설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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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를 오는 25일까지 요청한 가운데 23일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앞에서 팬들이 사태 해결을 촉구하며 트럭 시위를 하고 있다.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 11일 긴급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하이브에 대한 불만 사항을 이야기하며 '민희진이 대표로 있는 경영과 프로듀싱이 통합된 어도어로 돌려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대해 뉴진스는 오는 25일로 기한을 설정하기도 했다. 2024.9.23/뉴스1
eastse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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