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자 하천으로 추락해 중상 … 3m 아래로 떨어져 전복

장동규 기자 2024. 9. 2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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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던 60대 운전자의 승용형다목적차(SUV)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뉴시스에 따르면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와 진안경찰서는 지난 22일 밤9시39분쯤 전북 진안군 성수면 한 마을 복지회관 앞에서 SUV가 도로를 벗어나 3m 아래 하천으로 떨어져 전복됐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SUV 운전자 A씨(62)가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A씨가 음주상태였던 것으로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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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을 하던 60대 운전자의 SUV차량이 전복됐다. /사진=뉴시스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던 60대 운전자의 승용형다목적차(SUV)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뉴시스에 따르면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와 진안경찰서는 지난 22일 밤9시39분쯤 전북 진안군 성수면 한 마을 복지회관 앞에서 SUV가 도로를 벗어나 3m 아래 하천으로 떨어져 전복됐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SUV 운전자 A씨(62)가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하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음주상태였던 것으로 파악했다.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입건해 조사할 방침이다.

장동규 기자 jk3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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