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디바이스, 코스닥 입성 첫날 '따블' 달성[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이언디바이스(464500)가 코스닥 시장 입성 첫 날 '따블'(공모가 대비 2배 이상 상승)을 기록 중이다.
23일 오전 9시 49분 아이언디바이스는 공모가인 7000원 대비 8110원(115.86%) 오른 1만 5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해 별도기준 아이언디바이스의 매출액은 62억 3200만 원이며 영업손실 35억 1700만 원, 39억 2700만 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아이언디바이스(464500)가 코스닥 시장 입성 첫 날 '따블'(공모가 대비 2배 이상 상승)을 기록 중이다.
23일 오전 9시 49분 아이언디바이스는 공모가인 7000원 대비 8110원(115.86%) 오른 1만 5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1만 837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아이언디바이스는 2008년 설립된 혼성신호 시스템반도체 시스템온칩(SoC) 전문기업이다. 삼성전자 시스템LSI 사업부와 페어차일드(현 온세미) 반도체 출신 인력들로 구성돼 있다. 혼성신호 SoC 설계 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파워앰프 칩을 설계해 글로벌 세트 업체에 공급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별도기준 아이언디바이스의 매출액은 62억 3200만 원이며 영업손실 35억 1700만 원, 39억 2700만 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아이언디바이스는 지난 9~10일 진행된 일반청약에서 1965.0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은 약 5조1600억원에 달했다.
seungh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매출 1000억 반도체 회사 일궜는데, 늦둥이 남동생이 꿀꺽…딸들은 '팽'
- '남창희♥' 윤영경, 피렌체 신혼여행 모습 공개…미소 속 빼어난 미모까지
- "처형과 '호빠 선수' 만난 아내…두 번째 상간남에게 '만질래?' 카톡" 울화통
- "예금 6억" 은행장 답변 받아낸 김선태…두번째 선택은 'OOO 치킨'[영상]
- 이효리, 자폐 스펙트럼 청년 유지훈에 단독 요가 강습 "편해질 수 있어"
- “말은 안 통해도 마음은 통했다”…60대 콜롬비아 아미, 눈물의 BTS 성지 방문 [영상]
- '홍박사님을 아세요' 조훈, 71만 유튜버 윤혜정과 5월 결혼…"혼자 아닌 둘로"
- '45세' 성유리, 가녀린 목선 드러낸 채 휴식…여전한 요정 미모 [N샷]
- '텍사스레인저' '델타포스' 배우 척 노리스 별세…향년 86세
- 박지훈 측, '왕사남' 1400만 돌파에 눈물 뚝뚝 단종 영상 대방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