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2' 2주 연속 주말 1위 600만 향해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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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베테랑2'가 공개 2주차 주말 100만명에 가까운 관객을 끌어 모으며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달렸다.
'베테랑2'는 20~22일 91만4547명이 봐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현재 추세라면 '베테랑2'는 이주 중 600만 관객 고지를 밟을 거로 전망된다.
23일 오전 9시20분 현재 '베테랑2'는 예매 관개수 약 5만5000명으로 예매 순위 1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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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영화 '베테랑2'가 공개 2주차 주말 100만명에 가까운 관객을 끌어 모으며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달렸다. 현재 추세라면 600만 관객을 넘어설 거로 예상된다.
'베테랑2'는 20~22일 91만4547명이 봐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560만명이다. 현재 추세라면 '베테랑2'는 이주 중 600만 관객 고지를 밟을 거로 전망된다. 10월이 되기 전까지는 이렇다 할 경쟁작이 없기 때문에 한동안 '베테랑2' 독주는 이어질 거로 보인다. 23일 오전 9시20분 현재 '베테랑2'는 예매 관개수 약 5만5000명으로 예매 순위 1위를 달리고 있다.
2015년 1341만명이 본 '베테랑' 후속작인 '베테랑2'는 형사 '서도철'이 범죄자만 골라서 살해하는 연쇄살인마 해치를 잡기 위해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황정민이 전작에 이어 서도철을 연기했고, 장윤주·진경·정만식·신승환·오대환·김시후 등과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췄다. 여기에 정해인이 새로 합류했다. 정해인은 서도철의 강력범죄수사대에 새로 합류한 '박선우'를 맡았다. 연출은 이번에도 류승완 감독이 했다.
이밖에 주말 박스오피스 순위는 2위 '비긴 어게인'(4만4333명·재개봉), 3위 '사랑의 하츄핑'(4만3710명·누적 111만명), 4위 '브레드 이발소:빵스타의 탄생'(4만885명·누적 18만명), 5위 '룩 백'(2만6117명·누적 20만명) 순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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