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證 "펄어비스 3분기 실적 전망치 밑돌 것…목표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B증권은 23일 펄어비스에 대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익이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를 밑돌 것"이라고 전망했다.
KB증권 이선화 연구원은 "펄어비스의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7.7%, 전 분기 대비 4.1% 감소한 784억원, 영업손익은 전년 대비 적자 전환한 -124억원, 영업이익률은 -15.8%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85억원을 밑돌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KB증권은 23일 펄어비스에 대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익이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를 밑돌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목표주가를 기존 6만원에서 5만2000원으로 낮추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KB증권 이선화 연구원은 "펄어비스의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7.7%, 전 분기 대비 4.1% 감소한 784억원, 영업손익은 전년 대비 적자 전환한 -124억원, 영업이익률은 -15.8%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85억원을 밑돌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연구원은 "검은사막 지식재산권(IP) 노후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차기작 '도깨비'에 투입되는 신규 비용과 출시 일정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7.2%, 10.1%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을 그러면서도 "중국에서 '검은 신화: 오공' 게임이 히트하면서 플레이스테이션(PS)5 판매량이 크게 증가하고 11월 PS5Pro 출시가 예정돼 있는 등 콘솔 게임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에 콘솔 기대작인 '붉은사막'에 대한 기대감도 상승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 "향후 트위치콘 샌디에고, 지스타 등 게임 박람회에서 '붉은사막'에 대한 추가 정보가 공유되면서 주가는 '붉은사막'의 출시일을 공개하는 날까지 출시 기대감을 반영하여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펄어비스는 지난 6월5일 검은사막 PC 중국 외자 판호를 발급 받고, 퍼블리셔인 텐센트와 출시를 준비 중"이라며 "연내 중국에서 검은사막 PC가 출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 김선호도 가족 법인 탈세 의혹…차은우와 같은 소속사
- 44세에 찾아온 예상 밖 임신…유명 여배우 "경련 올 정도로 울어"
- 송혜교, 길거리 심야 데이트…"나의 사랑 은숙 언니랑"
- 류시원 아내, '100억 소개팅' 경험담…"수수료 10억 요구해"
- 홍석천 "재개발 몰라 2억에 판 부동산…현재 30억"
- FT아일랜드 최민환, 공연 중 실신 "탈수 증상"
- 김소현, 영재아들 근황 공개…세계 상위 0.1%
- '하트시그널' 김지영 혼전임신…사업가와 결혼
- 이청아 "교통사고로 고관절 부상…허리·목까지 통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