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와 순정남' 임수향, 재활 성공했지만..♥지현우에 "걷게 됐으니 헤어지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녀와 순정남' 배우 임수향이 재활 치료에 성공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 최종회에서는 박도라(임수향 분)가 하반신 마비를 극복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도라는 고필승(지현우 분)의 도움을 받으며 재활 치료를 하다가 좌절감을 느끼며 "다 관둬, 나한테 이렇게 애쓸 필요 없다고"라고 고필승을 밀어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 최종회에서는 박도라(임수향 분)가 하반신 마비를 극복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도라는 고필승(지현우 분)의 도움을 받으며 재활 치료를 하다가 좌절감을 느끼며 "다 관둬, 나한테 이렇게 애쓸 필요 없다고"라고 고필승을 밀어냈다. 그러나 그 순간 홀로 서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며 "나 방금 감각이, 발가락에 힘이 들어왔어"라고 했다
고필승은 그런 박도라에 "한 번만 더 해보자"라고 했고, 박도라가 홀로 발을 움직이자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도라야, 너 걸었어. 이제 됐어 도라야"라고 했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의료진으로부터 마비 부위 근력 강화 운동을 통해 앞으로 걸을 수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그러나 박도라는 기쁜 소식에도 불구하고 고필승에게 "나 이제 걷잖아. 그러니까 약속 지켜. 내가 걸으면 헤어져주겠다고 약속했잖아. 약속은 약속이야. 나 걷는거 봤으니까 오빠도 나 이제 떠나"라며 또 다시 이별을 고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빠 된 차서원, ♥엄현경과 속도위반 결혼 후.."큰 실수" - 스타뉴스
- 지연, 황재균과 이혼 인정?..결혼반지 뺐다 - 스타뉴스
- 노홍철, 선의 베풀었다 뒤통수만 얼얼..좁은 좌석서 장시간 비행 - 스타뉴스
- '열애설' 오상욱, 커플룩 입고 日데이트..설레는 키차이 - 스타뉴스
- 박봄, 다이어트로 성형? 리즈 외모+당당한 노출 - 스타뉴스
- 멕시코 홀린 '테리우스 왕자님'..방탄소년단 지민, 완벽한 품격 | 스타뉴스
- 'EL GUAPO JIN IN MEXICO' 방탄소년단 진, 멕시코 셀럽들도 반한 비주얼 천재 | 스타뉴스
- '또 잠적' 장동주, 은퇴 선언 후 연락두절..소속사도 "몰랐다" | 스타뉴스
- 송지효, 母 최초 공개..눈만 봐도 '모전여전' 비주얼 | 스타뉴스
- "기쁘고 영광"..전지현, 11년만의 영화로 오늘(15일) 첫 칸 레드카펫 오른다 [칸★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