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집단사직 뒤 상급종합병원 진료비 17.5%↓
KBS 2024. 9. 22. 19:14
올 2월 전공의 집단사직 이후 상급종합병원의 진료비는 급감하고, 동네 병의원의 진료비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상급종합병원 진료비는 6조 8천 669억 6천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5% 급감했습니다.
반면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병원의 진료비는 2.6% 늘었고, 의원은 2.4%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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