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SRT 등 열차 오늘 정상 운행..."안전 점검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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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 집중 호우로 지연되거나 통제됐던 KTX와 SRT 등 열차 운행이 오늘(22일) 모두 재개됐습니다.
코레일은 호우에 따른 피해 상황을 집중 점검했고 운행 전 안전 확인을 마친 뒤 오늘부터 모든 구간 열차 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SRT를 운영하는 SR 역시 오늘 오전 8시쯤부터 통제됐던 경전선 동대구-진주 구간 운행을 재개하고, 9시부터는 비상대응체계도 평시단계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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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 집중 호우로 지연되거나 통제됐던 KTX와 SRT 등 열차 운행이 오늘(22일) 모두 재개됐습니다.
코레일은 호우에 따른 피해 상황을 집중 점검했고 운행 전 안전 확인을 마친 뒤 오늘부터 모든 구간 열차 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SRT를 운영하는 SR 역시 오늘 오전 8시쯤부터 통제됐던 경전선 동대구-진주 구간 운행을 재개하고, 9시부터는 비상대응체계도 평시단계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앞서 남부 지방의 기록적인 폭우로 경부선과 경전선, 전라선 등 일부 구간의 열차 운행이 통제되거나 지연되면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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