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 덱스 활약에도 1%대..'민박 사장' 제니, 구원투수 될까 [스타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덱스의 활약에도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이 1%대 시청률을 찍으며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이 가운데 블랙핑크 제니의 출연으로 시청률 반등에 잡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예능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My name is 가브리엘/ 이하 '가브리엘')' 12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1.2%를 기록했다.
덱스의 뒤를 이어 블랙핑크 제니가 이탈리아 농가 민박 사장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예능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My name is 가브리엘/ 이하 '가브리엘')' 12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1.2%를 기록했다.
이날 조지아의 와인 항아리 제조사 라티의 삶을 마무리하는 덱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덱스는 아버지, 어머니에게 애교 넘치는 다정한 아들의 면모를 뽐내며 미소를 자아냈다.

덱스의 뒤를 이어 블랙핑크 제니가 이탈리아 농가 민박 사장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그의 등판으로 과연 시청률 반등을 끌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제니는 앞서 '가브리엘' 출연을 고사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가브리엘' 출연을 확정 지으며 오는 27일 13회, 10월 4일 14회에 걸쳐 제니의 출연분이 방송된다.
제니는 아무도 자신을 모르는 지구 반대편에서 타인의 삶을 살아갈 제니의 모습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는 손님 픽업부터 요리, 연회 준비, 쿠킹 클래스 등 96년생 동갑내기 사장님의 라이프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가브리엘'은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세계 80억 인구 중 한 명의 이름으로 72시간 동안 '실제 그 사람의 삶'을 살아가는 관찰 리얼리티 예능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연, 황재균과 이혼 인정?..결혼반지 뺐다 - 스타뉴스
- '열애설' 오상욱, 커플룩 입고 日데이트..설레는 키차이 - 스타뉴스
- 박봄, 다이어트로 성형? 리즈 외모+당당한 노출 - 스타뉴스
- '왕따 논란' 이나은, 곽튜브 등에 업힌 최후 - 스타뉴스
- 화사, 12살 연상 사업가와 열애설 후 "결혼은.." - 스타뉴스
- '대세' 방탄소년단 지민의 독주..스타랭킹 男아이돌 220주째 1위 | 스타뉴스
- "높은 계약금 요구했지만.." 박나래, 김준호 소속사와 결별 진짜 이유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아이돌픽 34주 연속 1위 | 스타뉴스
- 진, 스타랭킹 男아이돌 3위..TOP5 내 BTS 멤버만 4人 | 스타뉴스
- "'BTS 초청'선거 공약 현실이 됐어요"...'아미'멕시코 장관, 진과 만남 영상 공개[K-EYES]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