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모니] 소문난 쌀국숫집 여사장! 해리 씨의 성공 비결 - 1부
김선호 2024. 9. 21. 10:02
고향의 맛으로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베트남 쌀국숫집 여사장!
18년 전, 사랑꾼 남편 창흠 씨와 결혼해 한국에 정착한 해리 씨입니다.
아침 일찍 잠꾸러기 딸을 학교에 보내고 함께 일터로 향하는 부부.
두 사람은 2018년부터 공릉동 국수거리에서 쌀국숫집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가게에 도착하자마자 재고 확인을 하고 청소를 시작하는 창흠 씨.
요리를 담당하는 해리 씨는 말끔해진 주방에서 재료 손질을 시작합니다.
매운 양파 때문에 눈물이 폭포처럼 쏟아져도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서 좋다는 해리 씨.
마늘 하나를 빻더라도 자신만의 확고한 철칙도 생겼답니다.
덕분에 지난 8년간 쌀국숫집에 손님의 발길이 줄어든 적이 없다는데요.
소문난 쌀국숫집 여사장! 해리 씨의 성공 비결을 이번 주 하모니에서 소개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선호 신지연)
#연합뉴스TV #연중기획하모니 #하모니 #다문화 #베트남 #해리 #쌀국수 #성공비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국 사드 중동행"…미군 무기 소진 우려 증폭
- '계엄 가담' 전 서울경찰청장·국회경비대장 파면
- 마이애미행 슈퍼캐치 이정후…"새 왕조 만들 것"
- 레바논서 이스라엘 공격에 신부 사망…교황 "희생자 애도"
-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 '반포대교 추락' 운전자에 약물 건넨 공범도 구속
- 러 드론공장 대폭 확장…"북한 인력 1만명 투입 가능성"
-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구속기소…"이상동기 범죄"
- "다친 사람 없으면 됐습니다"…실수 넘어간 고깃집에 우르르 몰려와 '돈쭐'
- "진흙 구덩이서 낑낑"…3시간 사투 끝에 구조된 케냐 7톤 야생 코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