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재벌2세 남편 얼굴에 밀착 '불화설 후 더 달달'[종합]
이유나 2024. 9. 21. 09:47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두산가 며느리 조수애가 재벌 2세 남편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달달한 부부애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21일 조수애는 자신의 계정에 새로 찍은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마지막에는 남편과의 밀착 데이트 폴라로이드 사진을 공개했다.

결혼하고 출산한 뒤에도 여전한 미모를 과시한 조수애는 여전한 여신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20년 잠시 남편 박서원 대표와 불화설이 있기도 했지만 이후 꾸준히 남편과의 다정한 모먼트를 공개하며 더 끈끈해진 부부 사이를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조수애는 2016년 JTBC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그는 2018년 박서원 대표와 결혼하며 JTBC를 퇴사해 '두산가 며느리'로 화제를 모았다.
ly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팽현숙 “최수종♥하희라, 가식적으로 사는 부부 1호” 폭탄 발언 (탐정들…
- '신민아♥10년 열애' 김우빈 "비인두암 6개월 시한부, 너무 무서웠다"…
- 황정음, '이영돈과 이혼' 후 첫 명절..두 아들 끌어안고 "해피 추석 …
- 백지연 환갑잔치 "현대家 사돈, 날 딸이 데려온 멋진 동생이라 소개"(지…
- 이국주♥데니안, 8세 나이차 극복하고 열애 시작? “부모님도 나이차 같아…
- 장윤정, "'밤일도 하냐' 전화 온다" 폭로...나이트클럽 사진 도용에 울컥
- "결혼해서는 안 되는 사람"..'74세 미혼' 윤미라, 결혼운 無 사주에 '씁쓸'
- '전과 6범' 임성근, 결국 파주에 3층식당 오픈..카페까지 갖춘 '대형 규모'
- 이준영, 음주 차량 1시간 추격…"내 차 박아라 생각" 긴박했던 순간 ('유퀴즈')
- 송필근, 괴사성 췌장염으로 시한부 선고까지 "염산 삼키는 고통, 이번 주가 고비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