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브, 시크+펑키로 비주얼 업그레이드…'원 바이 휘브' 콘셉트 공개

김원겸 기자 2024. 9. 20.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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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보이그룹 휘브가 세 번째 싱글 '러시 오브 조이' 첫 번째 단체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휘브(제이더, 하승, 진범, 유건, 이정, 재하, 인홍, 원준)는 20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30일 발매 예정인 새 싱글 '러시 오브 조이' 첫 번째 버전 '원 바이 휘브' 단체 콘셉트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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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휘브 새 싱글 '러시 오브 조이' 원 바이 휘브 콘셉트 사진. 제공|씨제스 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하이엔드 보이그룹 휘브가 세 번째 싱글 '러시 오브 조이' 첫 번째 단체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휘브(제이더, 하승, 진범, 유건, 이정, 재하, 인홍, 원준)는 20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30일 발매 예정인 새 싱글 '러시 오브 조이' 첫 번째 버전 ‘원 바이 휘브' 단체 콘셉트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 12일 공개된 스케줄러를 통해 휘브는 ‘원 바이 휘브'와 ’팀 바이 휘브'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사진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그 중 첫 콘셉트인 ‘원 바이 휘브'가 베일을 벗으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휘브는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독보적인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각자의 개성을 살린 펑키한 스타일링으로 8인 8색 다채로운 매력과 비주얼을 뽐내며 새 싱글에 대한 기대감을 키운다.

또한, 첫 번째 콘셉트 ‘원 바이 휘브' 단체 사진에서는 8명의 멤버들이 함께 있지만 거리감을 유지하고 있는 듯한 모습으로 하나의 크루가 되기 전 휘브를 표현하며 추후 공개될 두 번째 콘셉트 ‘팀 바이 휘브‘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휘브의 세 번째 싱글 '러시 오브 조이' 타이틀곡 ‘배로(Rush of Joy)’는 펑키하고 리드미컬한 멜로디의 팝 댄스곡으로 각기 다른 8명의 멤버가 하나의 ‘휘브’가 되어 즐거움이 배가 된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K팝 히트곡 메이커 라이언 전이 참여했다는 소식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한편, 휘브는 9월 30일 싱글 발매에 앞서 오는 21일 개최되는 ‘미유페(Me+ Youth Festival)에 출연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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