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發 훈풍에 2차 전지주 강세…퓨런티어는 8%↑[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급등하자 2차전지 등 관련주가 강세다.
이 외에도 테슬라를 고객사로 두는 퓨런티어(370090)는 전일 대비 1850원(8.55%) 오른 2만 2850원에 거래 중이다.
자율주행차 센싱 카메라 장비를 만드는 퓨런티어는 테슬라의 수요 반등으로 내년 실적을 회복될 거라는 전망이 나왔다.
테슬라가 간밤 뉴욕 증시에서 전 거래일보다 7% 급등하면서 관련 기업들이 수혜를 입은 것으로 보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급등하자 2차전지 등 관련주가 강세다.
20일 오전 10시 17분 기준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전일 대비 1만 1500원(2.94%) 오른 40만 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SDI(006400)도 전일 대비 7000원(1.88%) 오른 37만 9000원에 거래 중이다.
'에코프로 형제'로 묶이는 에코프로비엠(247540)(2.91%), 에코프로머티리얼즈(450080)(1.44%) 등도 모두 올랐다.
이 외에도 테슬라를 고객사로 두는 퓨런티어(370090)는 전일 대비 1850원(8.55%) 오른 2만 2850원에 거래 중이다.
자율주행차 센싱 카메라 장비를 만드는 퓨런티어는 테슬라의 수요 반등으로 내년 실적을 회복될 거라는 전망이 나왔다. 특히 10월 공개될 테슬라의 로보택시 등도 실적 개선의 요인으로 꼽힌다.
테슬라가 간밤 뉴욕 증시에서 전 거래일보다 7% 급등하면서 관련 기업들이 수혜를 입은 것으로 보인다.
연준이 0.5%포인트의 빅컷을 단행하면서 금리에 민감한 기술주가 일제히 랠리를 보인 것이다.
중국에서 테슬라 전기차 판매가 호조를 보인 것도 랠리에 일조했다. 테슬라는 3분기 중국에서 46만 1000만대를 판매한 전망으로 사상 최대 규모다.
traini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9살 때 발육 멈춘 40대 배우, 고교 동창과 결혼…"어머니와 아들 같다" 조롱
- 가족 버린 노름꾼 아빠…유언장엔 "재산 모두 내연녀에게" 충격
- 홀로 키운 외동딸 탈탈 털어 시집보냈는데…"병원비 좀" 부탁하자 모른 척
- '나솔' 31기 순자 위경련 고통에도…영숙 "나도 오열해?" 싸늘 반응 [N이슈]
- "소녀가장이래, 마음껏 태움해도 못 나가"…신입 간호사 폭로 글 시끌
- '충주걸' 최지호 "충주맨 김선태, 광고 단가가 1억?…혼자 잘 사니 좋냐"
- 홍현희 "임신했더니 동기가 기 받게 '속옷' 달라고…빨면 안 된다더라"
- 고개 빳빳이 카메라 응시…'여고생 살해' 23세 장윤기 구속송치(종합)
- "일과시간 계약직 화장실 사용 경멸한다"…새 직장 지사장 말에 분노
- 불법 촬영 신고한다는 여친 폭행…"너 때려서 미안한데 해봐"[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