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남편과 15년 만의 합가…삼 남매 거의 혼자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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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은이 '아빠는 꽃중년'에서 남편과 합가 생활을 시작한 근황을 전했다.
19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배우 김성은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김성은은 축구선수, 코치로 활동하며 그동안 멀리 떨어져 지냈던 남편 정조국과 결혼 15년 만에 합가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채널A '아빠는 꽃중년'은 중년 아빠들의 육아 일상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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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김성은이 '아빠는 꽃중년'에서 남편과 합가 생활을 시작한 근황을 전했다.
19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배우 김성은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게스트로 출격한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2남 1녀의 엄마가 돼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이날 김성은은 축구선수, 코치로 활동하며 그동안 멀리 떨어져 지냈던 남편 정조국과 결혼 15년 만에 합가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성은은 "15년 동안 같이 있던 적이 거의 없다"라며 "집이 저만의 공간으로 완벽했는데, 신랑이 들어오면서 모든 게 흐트러졌다"라고 달라진 일상을 고백했다. 이어 김성은은 "남편과 떨어져 지내다 보니까 거의 혼자 셋 키운 거나 다름없다"라고 토로하며 시선을 모았다.
한편, 채널A '아빠는 꽃중년'은 중년 아빠들의 육아 일상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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