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메프 피해자들, 구영배 큐텐 회장 등 경영진 형사고소
오대일 기자 2024. 9. 19. 15:44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티메프(티몬·위메프)피해 판매자·소비자 연합인 '검은우산 비상대책위원회' 소속 피해자들이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구영배 큐텐 회장과 류광진 티몬 대표, 류화현 위메프 대표, 김동식 인터파크 커머스 대표 등 4명에 대해 사기·횡령·배임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하고 있다. 2024.9.19/뉴스1
kkoraz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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