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모빌리티 기업, 창원산단 투자
경남취재본부 2024. 9. 19. 13:53

(창원=연합뉴스) 미래 모빌리티 분야 4개 기업이 창원국가산업단지에 5천300억원 규모 투자를 한다. 경남도와 창원시거 19일 경남도청에서 로만시스, 범한퓨얼셀, 범한자동차, 삼현 기업과 5천368억원 규모 미래 모빌리티 분야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2024.9.19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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