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 피해 가옥 점검하는 폴란드 소방관들
민경찬 2024. 9. 19. 11:40

[스트로니 슬라스키에=AP/뉴시스] 18일(현지시각) 폴란드 스트로니 슬라스키에 마을에서 소방관들이 홍수로 파손된 가옥들을 점검하고 있다. 폭풍 '보리스'가 유럽 중동부를 덮쳐 곳곳에서 홍수가 발생, 폴란드에서 6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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