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보리스로 체코에서 3명 사망
민경찬 2024. 9. 19. 11:40

[미쿨로비체=AP/뉴시스] 18일(현지시각) 체코 올로모우츠주 미쿨로비체에서 한 주민이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홍수 피해를 본 집 주변을 살피고 있다. 폭풍 '보리스'가 유럽 중동부를 덮쳐 곳곳에서 홍수가 발생, 체코에서 3명이 숨지고 6만 가구의 전기가 끊어지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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