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맥스그룹,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내달 2일까지 접수
차민지 2024. 9. 19. 11:13
![[코스맥스 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9/19/yonhap/20240919111334292syuu.jpg)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코스맥스그룹은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채용에는 지주사인 코스맥스비티아이와 코스맥스, 코스맥스엔비티, 코스맥스USA 등 그룹 주요 관계사들이 참여한다.
채용 직무는 R&I(연구·혁신), 해외 마케팅, 전략마케팅, 인사 운영, 생산관리, 수출입 관리, 구매, IT(정보기술) 등이다.
지원 대상은 4년제 정규 대학과 대학원 졸업자 및 내년 2월 졸업 예정자다.
지원자는 코스맥스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다음 달 2일 오후 4시까지 원서를 내면 된다.
chacha@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 연인 사생활 사진 유포 혐의 고양시의원 송치 | 연합뉴스
- 장윤기 수사 경찰, 구속영장 등 수사상황 경찰관 아버지에 공유 | 연합뉴스
- 대표팀 감독 도전 결의 숨기지 않은 김기동…"기회가 온다면" | 연합뉴스
- '캐리어 속 장모 시신' 어떻게 밝혀냈나…홈캠이 스모킹건 | 연합뉴스
- 공무원 남친 '성폭행범' 몰아 3천만원 뜯어낸 30대 징역 1년 | 연합뉴스
- 트럼프, 자기 서명 새긴 '건국 250주년' 100달러 지폐 공개 | 연합뉴스
- 조국 "일베는 기계적으로 문장에 '노' 붙여"…이준석 "낙인찍기" | 연합뉴스
- '교제 폭력' 50대 남성, 한 달 만에 60대 연인 살해(종합) | 연합뉴스
- '신생아 모텔 사망' 비정한 친부…친모에 의사 소개 빌미 돈뜯어 | 연합뉴스
- 촉법소년은 처벌 안 받는다?…드라마 '참교육' 속 옥에 티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