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주재 레바논 대사관 추모소 앞 촛불 든 소년
민경찬 2024. 9. 19. 08:03

[테헤란=AP/뉴시스] 18일(현지시각) 이란 테헤란의 레바논 대사관에 마련된 무선호출기(삐삐) 폭발 희생자 추모소 앞에서 한 소년이 촛불을 들고 있다. 지난 17일 레바논 전역에서 호출기 수천 대가 동시다발적으로 터지면서 12명이 숨지고 2800여 명이 다쳤고 18일에는 헤즈볼라가 사용하던 무전기가 터져 최소 3명이 숨졌다. 2024.09.19.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재범, 갑작스러운 비보에 "심장이 내려앉는 것 같아"
- 신수지, 결혼전제 열애설 부인 "상견례 못해봐"
- '비출혈 활동중단' 차주영 "이목 집중 어려워…졸도할 듯"
- 차은우 '군악대 재보직 검토' 민원…200억 탈세 의혹 여파
- "뉴진스 탬퍼링? 멤버 1人 가족의 사기극…민희진, 충격에 실신도"(종합2보)
- 어쿠스틱콜라보 모수진, 27세로 사망…"사인 비공개"
- "아무하고나 성관계하면 안 돼"…女승객에 성적 발언한 택시기사
- 전원주, 남편 외도 목격 "예쁜 여자랑 호텔…나 보고 기절"
- 돌싱 서유리, 명품 반지 사준 남친은…"로펌 사무장 아닌 전문직"
- "연락하지 마세요"…다비치 콘서트서 실제 전화번호 노출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