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경기(19일, 목)…낮최고 34도, 무더위 계속
최대호 기자 2024. 9. 19. 03: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9일 경기도는 '가을 무더위'가 이어진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도내 아침 최저기온은 23~26도, 낮 최고기온은 31~34도 분포다.
서해 앞바다 물결은 0.5m로 낮게 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건강 취약계층은 한낮 야외 활동을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뉴스1) 최대호 기자 = 19일 경기도는 '가을 무더위'가 이어진다.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도내 아침 최저기온은 23~26도, 낮 최고기온은 31~34도 분포다.
시군별 예상 기온은 수원 26~34도, 이천 24~33도, 광명 26~34도, 시흥 25~33도, 김포 25~33도, 파주 24~33도, 연천 24~31도 등이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강수량은 5~60㎜다.
미세먼지 농도는 남부 '보통', 북부 '좋음'으로 예보됐다.
서해 앞바다 물결은 0.5m로 낮게 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건강 취약계층은 한낮 야외 활동을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sun070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주미, 정용진 회장 아내와 연주회서 투샷 "동생이지만 존경해" [N샷]
- 예정화, 9년만에 SNS로 전한 근황…인형급 미모·몸매에 남편 마동석 '좋아요'
- "오빠 다음엔 같이 자요"…결혼 앞둔 남친 핸드폰에 은밀한 얘기 가득
- "샤워 후 한 시간씩 상의 벗고 있어, 관심 즐긴다"…전청조 청주교도소 근황
- 신정환 '사이버 룸살롱' 대표됐다…"나라고 쉬웠겠나, 가족 힘든 것보다 낫다"
- 20대男 채팅 유인 후 "신체 접촉했으니 돈 내놔"…10대 일당, 주범은 '촉법'[영상]
- "퇴사 여행에 '돌 아기' 데려온다는 친구…거절하자 '잘 먹고 잘살아라' 손절"
- '68세' 샤론 스톤, 과감한 비키니 자태…여전한 미모 [N샷]
- 신동엽 '짠한형' 성희롱 논란…투바투 수빈에 "OOO 짧다" 길이 측정 요구
- 정용진, 이정재·임세령 앞에서 아내 자랑…"플루티스트 첫 앨범 발매 감격"